피디에프를 페이지별 이미지로 나누어 저장하는 방법
이미지 포맷 변환으로 피디에프 페이지를 나누는 방법
요즘 자료를 제출할 때 피디에프 전체가 아니라 페이지별 그림을 요구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페이지를 하나씩 화면에 띄워 저장하려니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해야 했습니다.
이미지 포맷 변환을 찾다가 이미지변환기를 알게 됐습니다. 피디에프 파일을 넣으면 페이지마다 이미지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하려던 일과 잘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피디에프를 그림으로 바꾸는 일이 자주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문서 일부만 보내거나 자료 화면을 따로 정리할 때 페이지별 파일이 필요해서 설치해 봤습니다.
피디에프를 페이지마다 저장할 때 거친 과정
사용할 파일을 준비한 뒤 변환할 피디에프를 열었습니다. 전체 문서를 한 장의 그림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 페이지가 따로 저장되는 방식이라 파일을 다시 나눌 필요가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페이지를 넘기며 화면을 캡처하고 파일 이름을 바꿨습니다. 페이지 수가 늘면 저장 순서가 섞이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변환 뒤 생긴 파일을 순서대로 확인하면 됐습니다.
이거 해본 사람은 알 텐데 한두 장은 직접 저장할 만해도 여러 장이면 흐름이 끊깁니다. 페이지마다 같은 동작을 반복하지 않으니 자료를 보내기 전 정리하는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이미지 대량 변환이 필요한 파일을 한꺼번에 다루기
폴더에 이미지가 여러 개 쌓였을 때도 이미지 대량 변환을 이용했습니다. 파일을 하나씩 열어 다른 형식으로 저장하는 대신 여러 이미지의 형식을 한 흐름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사진 자료를 웹에 올릴 때는 파일 형식을 맞춰야 했습니다. 같은 폴더 안에서 형식이 제각각이면 다시 확인할 일이 생기는데, 한 번에 정리하니 올릴 파일을 고르는 과정도 간단해졌습니다.
파일을 바꾼 뒤에는 결과물을 따로 확인했습니다. 원본과 변환된 파일을 구분해 두면 필요한 자료를 찾기 쉬웠고, 반복 작업이 줄어 폴더 관리도 덜 번거로웠습니다.
오른쪽 단추 메뉴에서 바로 바꾸는 방식
파일 탐색기에서 이미지 파일을 찾은 뒤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렀습니다. 메뉴에서 변환을 골라 진행할 수 있어 프로그램 화면으로 파일을 따로 옮기는 과정이 줄었습니다.
나도 처음엔 굳이 필요한가 싶었다가 자주 쓰는 폴더에서 이 방식을 써 봤습니다. 이미 파일 위치를 알고 있을 때는 탐색기 안에서 바로 시작하는 편이 손에 익기 쉬웠습니다.
여러 파일을 고른 뒤 같은 메뉴를 이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파일마다 변환 창을 다시 열지 않아도 되니 이미지 정리를 하다가 다른 일을 놓치는 일이 줄었습니다.
JPG 저장과 압축을 함께 확인한 과정
사진을 JPG로 저장할 때는 파일 크기도 함께 살폈습니다. 같은 자료를 보내더라도 용량이 크면 올리거나 전달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압축률을 고려해 저장했습니다.
이 도구는 JPG 저장 과정에서 더 높은 압축률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내용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품질과 파일 크기를 맞추는 식으로 사용했습니다.
예전에는 큰 이미지 파일을 그대로 보내고 전송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지금은 용도에 맞춰 압축된 파일을 준비하니 자료를 옮기는 시간이 줄고 저장 공간도 덜 차지했습니다.
투명한 그림을 PNG와 WEBP로 유지하기
투명한 배경이 들어간 자료는 형식을 바꾼 뒤에도 배경 상태가 중요했습니다. 이미지변환기를 이용하면서 PNG와 WEBP에서는 투명 배경이 유지되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로고나 배경이 비어 있는 그림을 다른 문서에 넣을 때 이 부분이 유용했습니다. 흰색 배경이 새로 생기면 다시 손봐야 하지만, 필요한 형식으로 바꿔도 투명한 부분을 이어서 쓸 수 있었습니다.
작업 전에는 원본의 배경이 투명한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후 PNG 또는 WEBP를 골라 저장하니 자료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용도에 맞는 파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파일을 처리한 이유
문서나 사진을 웹에 올려 변환하는 방식은 파일을 외부로 보내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들어간 자료를 다룰 때는 변환 과정에서 파일이 누출될 가능성도 신경 쓰였습니다.
이미지변환기는 컴퓨터 안에서 파일을 처리하는 로컬 방식이라 변환할 자료를 웹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외부 사이트를 열고 파일을 올린 뒤 내려받는 순서가 사라져서 작업 흐름도 짧아졌습니다.
업무 자료와 개인 사진을 같은 기준으로 다루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외부 전송을 피하고 싶은 파일은 컴퓨터 안에서 처리하는 쪽을 골랐고, 변환 뒤 저장된 결과만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어떤 자료를 바꿀 때 쓰고 있는지
지금은 피디에프를 페이지별 그림으로 보내야 할 때 먼저 사용합니다. 사진 형식을 맞추거나 여러 파일을 정리해야 할 때도 탐색기에서 필요한 파일을 골라 바로 이어서 처리합니다.
휴대전화에서 받은 파일처럼 형식이 다른 그림을 다룰 때는 HEIC 변환도 찾아 사용했습니다. 자료를 다시 만들기보다 필요한 형식으로 바꾸고 이름과 저장 위치를 정리하는 흐름입니다.
페이지를 따로 저장하거나 여러 그림의 형식을 맞추는 일이 있다면 이미지 포맷 변환으로 반복 작업을 줄여 볼 수 있습니다. 피디에프 자료 정리와 이미지 파일 준비를 함께 할 때 쓰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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