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위치가 여러 곳일 때 오토클릭 좌표 기록으로 순서를 맞추는 방법
마우스 자동클릭으로 여러 위치를 눌러야 했던 상황 요즘 자료를 옮기는 반복작업을 하면서 마우스 자동클릭을 찾아보게 됐다. 같은 화면에서 정해진 위치를 차례로 눌러야 했는데 매번 손으로 따라가니 중간에 순서가 자주 바뀌었다. 처음에는 클릭할 곳을 메모해 두고 하나씩 눌렀다. 위치가 두세 곳이면 괜찮았지만 작업 횟수가 늘어나자 클릭 간격과 순서를 계속 확인해야 해서 자료 정리에 시간이 더 들었다. 화면마다 눌러야 할 곳이 달라 단순히 한 지점만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맞지 않았다. 시간과 좌표를 함께 기록해 여러 위치를 정해진 순서로 누르는 방법이 필요했다. 윈도우 오토마우스를 찾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 나도 처음엔 이런 도구가 굳이 필요한가 싶었다. 손으로 누르면 바로 끝나는 일처럼 보였지만 같은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검색하다가 윈도우 오토마우스라는 표현을 알게 됐다. 마우스 움직임을 계속 따라 하는 방식보다 클릭할 위치와 순서를 남겨 두는 쪽이 내 작업에 더 잘 맞아 보였다. 오토클릭을 설치해 화면에서 필요한 위치를 차례로 기록해 봤다. 한 번 누른 지점만 남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좌표를 함께 저장할 수 있어 여러 클릭을 묶어 다루기 편했다. 좌표와 시간을 기록하니 순서가 맞춰졌다 처음에는 첫 번째 위치를 누르고 다음 위치로 이동한 뒤 필요한 시간을 지정했다. 같은 방법으로 화면 아래쪽과 오른쪽에 있는 지점도 차례로 추가하니 클릭 흐름이 한눈에 보였다. 클릭 사이의 시간이 너무 짧거나 길게 느껴지는 곳은 기록된 시간을 다시 살펴봤다. 화면이 바뀐 뒤 눌러야 하는 지점에는 여유를 두어 순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맞췄다. 이거 해본 사람은 알 텐데 손으로 여러 곳을 누르면 한 번의 실수가 뒤 단계까지 이어진다. 좌표 기록을 이용하니 같은 위치를 다시 찾는 일이 줄었고 정해 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갈 수 있었다. 반복 클릭을 맡기고 자료 정리에 집중했다 예전에는 클릭할 때마다 화면을 지켜보며 다음 위치를 확인했다. 지금은 기록한 흐름을 실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