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화면과 현재 창을 골라 저장하는 칼무리 사용법
컴퓨터 화면캡쳐로 전체 화면과 현재 창을 나눠 저장하는 방법 컴퓨터 화면캡쳐를 하면서 전체 화면과 현재 쓰는 창을 따로 저장할 일이 생겼다. 자료를 정리할 때 다른 창이 함께 찍히면 다시 잘라야 해서 시간이 더 걸렸다. 칼무리를 켠 뒤에는 전체화면과 활성화된 프로그램 중 필요한 대상을 골랐다. 현재 보고 있는 창만 남기고 싶을 때는 활성화된 프로그램을 선택하니 다른 화면을 가릴 필요가 없었다. 이거 해본 사람은 알 텐데 창을 맞춰 놓고 다시 범위를 잡는 일이 은근히 반복된다. 화면 대상을 먼저 고를 수 있으니 같은 작업을 여러 번 할 때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윈도우 화면캡쳐에서 필요한 부분만 고르는 과정 윈도우 화면캡쳐를 하다가 화면 전체가 아닌 일부 내용만 남겨야 할 때는 영역지정을 사용했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정하고 저장할 범위를 줄이는 방식이었다. 마우스로 범위를 정하기 어려운 화면에서는 드래그 지정도 쓸 수 있었다. 문서의 한 문단이나 프로그램 안쪽의 작은 구역처럼 범위가 분명한 곳을 담을 때 편했다. 윈도우 컨트롤을 고르는 방식도 있어서 창 안의 특정 요소를 저장할 때 활용했다. 예전에는 캡처한 뒤 그림 편집 도구에서 잘라냈는데 지금은 처음부터 필요한 곳만 남긴다. 저장한 화면을 다시 찾기 편하게 만드는 방법 한 달 동안 화면을 저장하는 일을 여러 번 하면서 파일 형식을 골라 쓰는 흐름도 익숙해졌다. 사진처럼 보관할 자료와 가볍게 공유할 자료를 나눠 저장할 수 있었다. 칼무리에서는 캡처한 이미지를 여러 이미지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문서에 넣을 자료와 다른 사람에게 보낼 자료를 같은 방식으로만 처리하지 않아도 됐다. 캡처 뒤에 이미지를 화면 위에 띄워 고정하는 기능도 사용했다. 참고할 내용을 한쪽에 계속 보이게 해 두면 창을 번갈아 열며 확인하는 횟수가 줄었다. 긴 웹페이지 전체를 한 번에 저장하는 방법 웹페이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남겨야 할 때는 화면을 여러 번 나눠 찍지 않았다. 긴 페이지도 스크롤 영역 끝까지 한 번에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